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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교산신도시 3호선 문제없도록 노력하겠다”

서울시 도시철도 직결불가 논란
뉴스일자: 2021-02-19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과 경기평택항만공사의 2021년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서울시 직결 불가 방침과 GTX-D노선의 경유지 및 위례선 하남 연장에 대해 질의했다.
 
최근 서울시 광역·도시철도 직결 불가에 대한 서울시 횡포 발언에 대해 경기도 집행부 차원의 철저한 조사와 대응방안을 모색해 주길 주문했다.
 
이와 함께 GTX-D 노선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관련 세부적인 계획과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어떠한 변명 없이 시민의 희망고문이 아닌 긍정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추민규 의원은 건설교통위원으로서 하남시 철도 노선 안착에 대광위와 잘 협의할 것이며, 시민과 소통하여 교통문제에 더 이상 불신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남선 복선전철 관련, 민원 처리보고에선 철도국 담당 부서의 민원 해결 및 처리 결과를 빠른시일 내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추 의원은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도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신규사업의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위탁 관리·운영 관련해선 일자리창출의 긍정평가와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 및 관리, 회계의 투명성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상생발전 실천 사업의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으로 청소년들이 봉사점수부여와 자율활동 및 진로체험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하남신문aass6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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