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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LH등 사업시행자와 “교산신도시 자족기능 강화 간담회” 가져

“교산신도시와 H2·캠프콜번 등 배후개발지와 연계 추진”
뉴스일자: 2020-07-10

 

교산지구 내 공장과 창고의 기업이전 대책 성공적으로 추진할 터

 
  하남시는 지난 7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교산지구 일자리창출 및 자족기능강화(이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도시공사, 하남도시공사 등 관계자 20여명 참석했다.
 
이외에도자족기능 강화 방안 연구용역의 총괄을 맡고 있는 허재완 MP위원장과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산업분야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한균희 교수, 산업연구원 김동수 실장이 참여했다.
 
김 시장은 인사말에서지난 5월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도내 GRDP(지역내총생산)에서 하남시가 도내 22위로 나타났다,“이는 하남시의 자족성을 통계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하였다.
 
김 시장은 이어, “하남시가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하남에 맞는 자족성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교산신도시라는 충분조건에 H2, 캠프콜번 등의 배후 개발지와의 연계를 추진할 것이고, 이와 더불어 지구 내 공장과 창고의 기업이전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 해 나갈 방침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오늘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서 전문성과 지혜를 채워주시길 바라며, 하남시는 열정과 책임으로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의 인사말 후자족기능 강화연구용역 중인 오씨에스도시건축사무소 조경훈 소장의 진행현황 보고가 이어졌다.
 
용역 진행현황으로는 하남시의 현황을 분석하여 하남교산지구 유치업종의 도입기능 도출 안을 제시했다. 핵심유치업종으로 AI, IT기술 기반의 AI·IT융복합 산업 의료기기, 바이오 R&D중심의 바이오헬스케어 권장유치업종으로는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로지스틱스를 제안했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으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현재의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대기업이 될 만한 IT·BT분야의 기업을 발굴할 것과 교육에 있어서도 공공케어의 개념을 도입하여 커뮤니티가 아이를 키우는 주거의 스토리텔링을 교산신도시에 반영하여 정주여건을 높일 것 등을 제안했다.
 
이밖에도 전문가 그룹의 확보를 위한 산업진흥원의 설립의 필요성 장소마케팅 및 적극적인 홍보로 기업이 감동 받을 수 있는 전략수립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 됐다.
 
한편,‘자족기능 강화 연구용역은 오는 11월 준공예정이며, 하남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연구과정에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자족기능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하남신문aass6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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