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정치/행정   |   사회/경제   |   교육/문화   |   컬럼/인터뷰   |   도정소식   |   무료교육정보   |   자유게시판

자동로그인

      하남신문 온라인뉴스 > 교육/문화


‘유열과 집시 바이올린’ 무대 달군다

하남문예회관-아티스트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와의 만남
뉴스일자: 2008-04-01

  하남문화예술회관(대극장)에서 4월 4일(금) 가수 유열과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집시 바이올린’ 공연이 펼쳐진다.

 대표적인 서정가수 유열과 함께 그 열정과 서정성이 가득한 무대로서, 러시아 민요, 영화음악, 한국 가요 등 대중들이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엄선하여 무대를 선보이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집시의 음악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번공연은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멜로디에서 어느 순간 재치 있는 리듬을 선보이는 바이올린과 단정한 느낌의 아코디언과 피아노가 어우러져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그의 바이올린 선율이 2006년 첫 내한공연 이후 한층 깊이가 더해진 모습으로 찾아오는 것으로 집시의 열정을 계승한 이 시대의 진정한 집시 아트스트로서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


 화려하고 진솔한 집시 바이올린 연주와 무한한 표현력을 가지면서도 ‘아! 이것이 집시 바이올린이구나! 하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 연주다.


 그래서 세르게이 트로파노프는 결코 화려한 반주를 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단조롭다 싶을 정도로 주변악기는 간소하게 편성하는데, 이것은 바이올린의 멋을 극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청중들을 향해 강력한 감동의 공명을 얻게 된다.

 

 월드 뮤직 중에서 오랜 역사와 함께 찬란한 예술혼을 꽃피우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음악이 바로 집시 음악이다. 그 중심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르게이 트로파노프’는 정처 없이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는 집시들의 생활처럼 세계를 순회하며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집시의 전통을 가장 소박하면서도 현대적으로 편곡해 가장 강렬하게 전달해 대중들의 마음속에 스며들고 있다.



* 프로그램


1부

- Moldova (Gypsy Passion)

- Concerto d’Aranjuez - Adagio (Gypsy Violin)

- Libertango

- Ton Visage (Gypsy Diary)

- 너를 사랑해 (Instrumental) – song by Yoo, Yeol

- Gnossienne No.1 (Gypsy Passion)

- Dark Eyes (Gypsy Violin)

- Two guitars (Gypsy Passion)

- Second Waltz from Jazz Suit No.2 (Dmitri Shostakovich)

- Hungarian Dance No.5 (Gypsy Passion)

◆ 2부

- Cinema Paradiso (Cinema Passion)

- Belle - from Notre-Dame de Paris (Gypsy Diary)

-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Cinema Passion)

- Over the Rainbow (The Wizard of Oz) (Cinema Passion)

- Part 1 : Song by Sergei Trofanov

- Part 2 : Song by Yoo, Yeol

- 사랑의 찬가/이별이래 – song by Yoo, Yeol (in the Yoo, Yeol’s album)


하남신문(www.ehanam.net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육/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만 24세 청년 대상 4분기 ...
 
H2 친환경 복합문화 개발...
하남소방서, 불조심 강조...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 A+...
창우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지하철 9호선 하남시 미사...
서울시 “쓰레기소각장” ...
동부초, 제6회 김종하배 ...
 

기사제보 | 독자의견

하남신문공지사항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19 동양트레벨 1401호 | 전화 : 031-791-6666
이메일 :
news@ehanam.net ㅣ 팩스 : 031-791-8558
Copyright(c)2005 ehanam.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