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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명화속 과학체험전 전시개최

익숙한 명화들 속 과학 원리의 신세계
뉴스일자: 2019-07-10

 하남문화재단이 시승격 3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2019년 여름 기획전시 <명화속 과학체험전 -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2010년 겨울 예술의 전당 미술관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후 <명화속 과학체험전>10여년의 투어전시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201988일부터 98일까지 하남문화재단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명화속 과학체험전>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교과서 속 명화들이 최첨단 디지털 콘텐츠와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결합한다. 전시 작품으로 몬드리안의 추상작품을 비롯해 최후의 만찬’, ‘아테네학당’,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그리고 베르메르 등의 고전 작품 등 교과서 속 익숙한 명화들을 과학적 체험의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이 아닌, 관람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미션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꾸며져 관람객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고 그림 안으로 직접 들어가 명화 속 주인공이 되는 착각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과학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미션북도 준비되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몬드리안의 추상 작품 속 프랙탈이론이나 최후의 만찬원근법을 직접 배우고 경험해본다. 또한 베르메르의 작업실에서는 카메라 오브스쿠라를 통해 직접 화가가 되어본다. 이외에도 퍼즐 맞추기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공간 지각력을 높이는 테셀레이션’, 다른 각도와 시각으로 보는 신기한 그림들의 수수께끼 요술 그림 -아나모르포시스’,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보고 신비한 미소도 바꿔보는 모나리자의 방도 준비되어 있다.
 
명화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이동산으로래전 <명화속 과학체험전>을 관람했던 한 시민은 아이들이 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미션을 풀고 참여하는 모습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이 교과서 속에 있는 친숙한 명화들을 만지고 체험 할 수 있어 미술작품과의 색다른 소통이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88일 하남문화재단 전시장에서 만나게 될 <명화속 과학체험전>은 익숙한 명화들을 통한 과학 체험 전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하남문화재단은 여름방학동안 전시장을 찾게 될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보호자 무료관람이란 파격적 혜택을 준비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명화속 과학체험전>이 준비한 작품과 과학원리의 체험은 공부와 일상에 지친 아이와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줄,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신문aass6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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