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정치/행정   |   사회/경제   |   교육/문화   |   컬럼/인터뷰   |   도정소식   |   무료교육정보   |   자유게시판

자동로그인

      하남신문 온라인뉴스 > 사회/경제


미사지구 주민 출·퇴근길 교통지옥

퇴근길 잠실역에서 미사지역 버스 300미터 줄서야
뉴스일자: 2019-06-20

 미사지구 주민들이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오래전부터 불편을 호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교통지옥의 불편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잠실역에서 미사지구로 가는 버스를 타려면 9302·9303 버스를 타야하는데, 퇴근 시간이면 배차 간격도 멀고 차를 기다리는 사람은 많아 300미터의 줄을 서야 할 경우도 있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다른 교통방법으로는 상일동에서 일반버스를 타야 하는데 버스 노선도 적고 배차 간격도 멀어 버스를 타는 것이 지옥 같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사지역 주민들은 하남시에 교통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상일동·강일동으로 통하는 버스노선 신설을 요구하고, 광역버스의 증차를 요구해 왔으나 개선은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는 반대로 풍산동에 대형매장 코스트코 입점 시에는 미리 부터 버스노선을 변경하는 등 대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해서는 하남시가 신속히 대응 했다며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미사지구 주민들은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하남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하남신문aass6517@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경제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한국옥외광고협회 하남시 ...
 
하남시, 제18회 도지사기 ...
지하철 9호선 하남시 미사...
우리도 이제 하남에 ‘스...
“수도권 내륙선, 경기남...
최종윤 위원장, GTX-D(김...
단단한 민주주의, 아무도 ...
3기신도시 400년 전통마을...
 

기사제보 | 독자의견

하남신문공지사항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19 동양트레벨 1401호 | 전화 : 031-791-6666
이메일 :
news@ehanam.net ㅣ 팩스 : 031-791-8558
Copyright(c)2005 ehanam.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