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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하는 ‘블루밍 더 클래식’

국내 최고의 전용율, 강남에서 가장 가까운 시니어 타운으로 인기
뉴스일자: 2018-10-10

 시니어 타운(노인복지시설)이 국내에 도입된지 20년이 넘었다. 시니어 타운 조성 초기에는 공기가 좋고 경관이 좋은 곳’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라는 환경적인 요인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에 지방이나 수도권의 외진곳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접근성과 개방성이 높은 시니어 타운을 선호하면서 도심에 있는 시니어 타운이 재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도심 속에 있는 시니어 타운으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주거·가사 등 생활지원, 의료지원, 취미 및 여가지원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어 전국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타운으로, 하남시의 자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남신문은 시니어 타운인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이 새롭게 재평가 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 기획취재를 통해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의 진가를 확인해보기로 했다.
<편집자 주>
 
하남시의 제1호 시니어 타운인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시니어 타운으로 정평이 났다.
 
한달 생활비가 2인기준 식대(관리비 포함)포함 95만원에서 105만원(1인 기준 55만원에서 60만원)이 소요돼, 다른 시니어 타운보다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을 할 수 있다.
임대형이 아닌 분양형 시니어 타운으로, 기존의 시니어 타운과는 차별화 된 전용율 73%를 제공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2010년 분양 당시 강남에서 가장 가까운 시니어 타운으로 각광을 받으며 등장한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입주 이후 지금까지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니어 타운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0층 규모의 2개 동 총 220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220세대 중 130세대는 시니어 세대, 90세대는 젊은층이 주거하고 있어 3대가 함께 사는 주거공간으로 거듭났다.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이 인기인 이유는 바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입지다. 하남시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자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는 상일IC,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지척에 있다.
 
또한, 개통을 앞두고 있는 지하철 5호선 덕풍역이 300m에 있어 역세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입지뿐만 아니라 풍수적으로도 뛰어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대한풍수지리연구원에서도 명당으로 인정할 만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인근에 하남시청과 하남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등 관공서가 있으며, 스타필드, 홈플러스, 이마트 등 여러 편의시설이 근방에 있다.
아울러 아산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등 대형병원이 자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검단산과 미사리조정경기장이 가까이 있어 산책을 겸해서 산보나 산행하기 편리하고, 인근에 덕풍천 산책로와 공원이 곳곳에 있으며, 주변에 풍부한 녹지공간이 산재해 있다.
입지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하남시 햇살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입주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있으며, 자체 물리치료실과 식당 운영,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운영 등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결성한 동아리도 다양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골프, 등산, 노래모임, 바둑, 장기, 오락, 걷기 등 다양한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을 통해 취미생활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입주 이후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운영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입주자대표회를 구성해 입주민들이 직접 자치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입주민들이 직접 운영을 하기 때문에 과다한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은 비용절감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입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여명으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 관계자는 살기 좋은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을 만들기 위해 어르신과 젊은층 입주자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노인세대와 젊은세대, 그리고 10세 이하의 어린아이 세대가 공존하고 있어 서로 인사하고 정을 나누며 신구세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혜택을 함께 누리며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향을 찾기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입주민들이 있기에 그 어느곳 보다도 살기 좋은 명품 주거공간으로 탄생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블루밍 더 클래식 인터넷 사이트:www.bloomingtheclassic.kr
<다음편-‘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의 건강관리와 식사>
하남신문aass6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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